데미 무어의 급격한 노화 원인은 애쉬튼 커쳐?

입력 2011-11-14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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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피티어스 장면 中

할리우드 여배우 데미 무어가 급격하게 노화된 모습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노화 원인이 남편인 애쉬튼 커쳐가 아니냐는 주장이 새어나오고 있다.

US매거진은 지난 11일(현지시간) 생일을 맞아 미국 LA에 외출한 데미 무어의 모습을 찍어 공개했다.

사진 속 데미 무어의 얼굴과 목, 손에는 주름살이 가득해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40대 후반인 그녀가 그동안 보여준 완벽한 미모를 생각하면 놀라운 모습이다.

특히 최근 데미 무어보다 16살 연하인 남편 애쉬튼 커쳐가 외도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두 사람 사이가 위태롭다는 설이 흘러나왔다. 데미 무어의 급격한 노화는 남편으로 인한 마음고생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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