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하하, 박명수 농락 시청자 '흥미진진'

입력 2011-11-12 2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출처=MBC '무한도전' 캡처

하하가 박명수를 손 안에 틀어쥐고 완전히 농락했다.

1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TV전쟁 특집'에서는 멤버 전원이 카메라 분량을 확보하기 위한 추격전이 벌어졌다.

이 날 방송에서 하하는 처음에 받았던 미션대상인 정형돈 TV의 전원을 종료시킨 후 이동 중에 모든 관계도를 파악하고 이 게임이 꼬리잡기 게임과 같은 것임을 파악했다.

하하는 정형돈 이후 자신이 잡아야 할 인물이 박명수라는 것을 눈치채고 이를 알지 못한 박명수에게 동맹을 제안한다.

이후 하하는 박명수의 TV를 종료시킬 기회가 있었음에도 박명수에게 당근과 채찍을 건네며 농락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 날 방송 말미 길이 갑자기 등장해 하하가 박명수를 잡아야 하는 것임을 큰 소리로 떠들면서 상황은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으며 끝을 맺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노홍철이 정준하에게 잡히는 이변이 일어나면서 5명의 멤버만 남은 채 속고 속이는 계략이 난무하면서 다음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56,000
    • +0.47%
    • 이더리움
    • 2,994,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06%
    • 리플
    • 2,019
    • +0.35%
    • 솔라나
    • 125,700
    • +0.8%
    • 에이다
    • 384
    • +1.59%
    • 트론
    • 425
    • +0.95%
    • 스텔라루멘
    • 233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3.61%
    • 체인링크
    • 13,130
    • +0.77%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