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3분기 462개 기업 환경표지인증 승인

입력 2011-11-11 07: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규 262·갱신 176 등 총 438건 인증서 발급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올해 3분기 462개 업체, 1294개 제품에 대해 환경표지인증을 승인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승인은 총 484개 업체와 1395개 제품에 대한 인증 심의를 실시해 나온 것이다.

환경표지제도는 동일 용도의 제품 중 생산 및 소비 과정에서 오염을 적게 유발하거나 자원을 절약할 수 있는 제품을 인증해 소비를 촉진하는 제도다.

올해 9월 기준 환경표지인증 제품 유지 건수는 7593건으로 2005년(2721건) 대비 2.8배 늘어났다.

권성안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친환경제품인증실장은 “환경표지 제도가 녹색성장을 촉진하는 대표적 인증제도로 자리매김 했으나 해외 선진국에 비하면 인지도가 낮은 수준”이라며 “환경표지 인증제품의 판매 활성화를 위해 인증제품 홍보 및 사후관리 업무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FOMC 금리 동결에 중동 리스크까지…내달 韓 기준금리 동결 힘 실린다
  • 26만명 인파 관리 '비상'…정부·서울시 총동원령 "전례 없는 통제" [BTS노믹스]
  • 작년 혼인 24만건, 3년 연속 증가... 연상연하 커플 20% 첫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98,000
    • -4.59%
    • 이더리움
    • 3,210,000
    • -6.14%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2.81%
    • 리플
    • 2,171
    • -3.12%
    • 솔라나
    • 132,600
    • -4.4%
    • 에이다
    • 400
    • -5.88%
    • 트론
    • 452
    • +1.35%
    • 스텔라루멘
    • 248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90
    • -5.18%
    • 체인링크
    • 13,540
    • -6.3%
    • 샌드박스
    • 123
    • -5.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