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용산 KCC웰츠타워’아파트 17일 1순위 청약

입력 2011-11-11 07: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CC건설은 서울시 용산구 문배동 11-10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용산 KCC웰츠타워’를 이달 분양한다고 11일 밝혔다.

아파트 232가구(전용 84~97㎡), 오피스텔 176실(전용 23~59㎡)을 동시 분양하는 ‘용산 KCC웰츠타워’는 지하 6층 ~ 지상 39층 2개 동으로 구성된다.

아파트 물량 중 전용면적 85㎡이하의 중소형이 전체 가구수의 76%를 차지한다. 이날 11일모델하우스를 오픈한 후 아파트 청약접수가 17일 1순위, 18일 2순위, 21일 3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분양가는 최근 1~2년간 용산구에 공급됐던 주상복합 단지(용산 더프라임,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등)보다 저렴한 3.3㎡당 2155만원에 책정됐다.

‘용산 KCC웰츠타워’ 주변에는 용산국제업무지구, 용산링크, 신분당선 연장 및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서울역 국제컨벤션센터, 남산그린웨이 등의 각종 개발 호재가 밀집해 눈길을 끈다.

교통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1호선 남영역, 4 ·6호선 삼각지역, 6호선 효창공원앞역 등의 지하철 노선은 물론 서울 각 지역으로 운행하는 다양한 버스 노선이 지난다. 또한 백범로, 한강로, 용산로, 강변북로 한강대교, 동작대교로 진 · 출입 용이하고 앞으로 개통 될 신분당선 연장선(2017년), GTX(2016년 예정) 등의 광역교통망도 계획돼 있다

‘용산 KCC웰츠타워’는 태양광 발전 시스템 (BIPV 시스템: Building Integrated Photovoltaic system)을 적용할 예정이다. 외부 벽면에 최첨단 태양광 발전 시스템인 BIPV 시스템을 부착하여 발생된 전기에너지를 공용부에 공급하면 관리비가 절감되고, 친환경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창호 유리의 성능 향상 시켰다. 이는 일반 복층 유리 대비 단열 성능이 향상된 로이 복층 유리(아파트), 삼중 로이 복층 유리(오피스텔)를 적용하여 난방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금융 혜택도 있다. 전 타입 중도금 이자후불제가 적용되며, 전용면적 97㎡는 최초 계약가능일로부터 1년간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주어진다. 입주는 2015년 3월 예정이다.


대표이사
정몽열,심광주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4: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29,000
    • +1.02%
    • 이더리움
    • 3,405,000
    • +2.65%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1.08%
    • 리플
    • 2,245
    • +3.6%
    • 솔라나
    • 138,200
    • +0.36%
    • 에이다
    • 418
    • +0.24%
    • 트론
    • 436
    • -0.23%
    • 스텔라루멘
    • 257
    • +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1.91%
    • 체인링크
    • 14,380
    • +0.91%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