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H, 4Q·2012년 실적상승 전망 '목표가↑'-하이證

입력 2011-11-11 07: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이투자증권은 11일 KMH에 대해 4분기 및 2012년 실적상승이 전망된다며 목표주가를 1만1500원에서 1만26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민영상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송출부문에서 HD전환 채널수 증가 효과에 의한 마진상승, 미드나잇 채널의 유료가입자수 증가에 의한 이익기여 상승, 디원과 엠플렉스 채널의 가시청가구수 증가에 의한 광고·수신료 수익확대 등이 매출과 이익의 견조한 성장 기조를 유지시켜 줄 것"이라고 내다봤다.

민 연구원은 KMH의 4분기와 연간 순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49.0%, 48.7% 증가한 31억원과 111억원으로 추정했다.

그는 "송출사업의 높은 시장지배력과 고성장세 지속, PP사업의 안정적 이익창출 유효, 유통 및 스마트사업의 실적기여 상승 기대 등을 감안시 2012년 예상순이익 154억원 달성은 크게 무리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KMH가 2012년부터 문화컨텐츠 관련 신규사업을 런칭할 예정으로, 이는 문화공연 및 이벤트에 대한 투자·기획을 통해 일정한 마진을 얻는 사업으로 향후 PP사업과 연계한 컨텐츠 사업확장으로 의미를 가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이강봉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96,000
    • -3.31%
    • 이더리움
    • 3,269,000
    • -4.83%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2.8%
    • 리플
    • 2,177
    • -3.29%
    • 솔라나
    • 133,800
    • -4.7%
    • 에이다
    • 408
    • -4.9%
    • 트론
    • 452
    • +0%
    • 스텔라루멘
    • 254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3.55%
    • 체인링크
    • 13,700
    • -5.71%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