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ㆍ삼성ㆍGSㆍ대우조선해양 남아공 희토류 개발

입력 2011-11-10 1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이 광물자원공사와 손잡고 남아프리카 공화국 희토류 개발을 위해 공동으로 나선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 삼성물산, GS글로벌, 대우조선해양ENR은 광물자원공사를 주축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 희토류 광산개발에 참여한다.

광물자원공사 컨소시엄은 남아공 잔드콥스드리프트 희토류 광산 사업권자인 프런티어 리소시스와 투자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컨소시엄에서는 우선 광산 개발ㆍ생산을 전담할 특수목적회사(SPC) 지분 10%를 취득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남아공 서북쪽 케이프주의 나마콸랜드에 위치한 이 광산은 탐사 단계로 오는 2015년까지 연간 2만톤 정도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와 관련 광물자원공사측에서는 “구체적인 투자금액은 아직까지 알 수 없지만 지분투자에 대한 협상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72,000
    • +2.05%
    • 이더리움
    • 3,483,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376,600
    • +3.43%
    • 리플
    • 2,023
    • +4.49%
    • 솔라나
    • 149,600
    • +10.81%
    • 에이다
    • 299
    • +4.18%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60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1.89%
    • 체인링크
    • 16,470
    • +4.57%
    • 샌드박스
    • 51.05
    • +5.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