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그림자' 손담비, 70년대 쇼 완벽 재연 '댄싱퀸'

입력 2011-11-10 14: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출처=MBC '빛과 그림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1970년대 복고스타일의 댄싱퀸으로 변신에 성공했다.

손담비는 MBC 창사 50주년 특별 기획 드라마 '빛과 그림자(극본 최완규, 연출 이주환/이상엽)'에서 쇼단의 간판 가수 '유채영'역을 맡아 열연 펼치며 변신에 성공해 관심을 모았다.

지난 8일 세종대 대양홀에서 열린 촬영에서 손담비는 1970년대 쇼 버라이어티를 무대를 완벽히 재연했다. 특히 오프닝 무대를 선보인 쇼 단원들과 함께 화려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촬영에 동참한 방청객의 호응도 뜨거웠다. 관객들은 "예전 70년대 TV 쇼를 보는 듯해 옛 생각이 새록새록 났다. 가수 출신 손담비의 무대도 완벽했다"며 드라마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첫 촬영을 마친 손담비는 "떨리는 마음으로 첫 촬영했고, 가수 경험이 큰 도움이 됐다. 자주 서 본 무대지만 가수가 아닌 배우로 오르니 감회가 새로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빛과 그림자'는 쇼 비즈니스에 몸담아 국내 최초로 엔터테이너의 삶을 살게 된 한 남자의 일생을 통해 1970년대 이후 현대사를 되짚어보는 MBC 창사 50주년 특별기획드라마로 '계백' 후속으로 오는 28일 첫 방송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 이어 한강벨트도 하락 본격화⋯서울 아파트값 7주째 둔화
  • FOMC 금리 동결에 중동 리스크까지…내달 韓 기준금리 동결 힘 실린다
  • 26만명 인파 관리 '비상'…정부·서울시 총동원령 "전례 없는 통제" [BTS노믹스]
  • 작년 혼인 24만건, 3년 연속 증가... 연상연하 커플 20% 첫 돌파
  • 이란, 가스전 피격에 카타르 에너지시설 반격⋯유가 110달러 돌파 [종합]
  • 베이커리‧라면 이어 과자‧아이스크림도...먹거리 ‘가격 인하’ 릴레이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5: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22,000
    • -3.72%
    • 이더리움
    • 3,260,000
    • -5.15%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2.3%
    • 리플
    • 2,188
    • -3.06%
    • 솔라나
    • 133,900
    • -4.08%
    • 에이다
    • 405
    • -5.81%
    • 트론
    • 453
    • +1.34%
    • 스텔라루멘
    • 252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80
    • -4.31%
    • 체인링크
    • 13,690
    • -5.85%
    • 샌드박스
    • 124
    • -5.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