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세 소녀가 아기 출산 충격

입력 2011-11-10 14: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멕시코의 11세 소녀가 남자 아기를 출산하는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만성적인 복부 통증을 호소하던 11살 소녀가 검사를 위해 종합병원 응급실을 찾았다가 임신사실을 발견했다.

병원은 이미 임신 31주차에 접어든 소녀를 멕시코 중부 푸에블라주 여성병원으로 옮겼고 소녀는 제왕절개를 통해 1.5kg의 남자아기를 출산했다.

당시 아기와 산모 모두 위험했지만 출산 후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경찰은 아이가 성폭행을 당한 후 임신한 것으로 보고 조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2: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18,000
    • -2.99%
    • 이더리움
    • 3,304,000
    • -3.95%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2.01%
    • 리플
    • 2,183
    • -3.02%
    • 솔라나
    • 135,100
    • -3.5%
    • 에이다
    • 410
    • -4.43%
    • 트론
    • 452
    • -0.44%
    • 스텔라루멘
    • 253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2.75%
    • 체인링크
    • 13,810
    • -4.89%
    • 샌드박스
    • 125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