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애 명품 논란… 가난해도 가방은 명품?

입력 2011-11-10 14: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배우 수애가 명품 논란에 휩싸였다.

SBS 월화극 '천일의 약속'에서 열연하고 있는 수애는 지난 7일 방송분에서 명품 브랜드의 값비싼 가디건을 입고 등장했다.

앞서 지난 1일 방송분에서는 200만원대 프랑스 명품 브랜드 가방을 매고 나와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수애가 연기하고 있는 '서연'은 부모 없이 가난하게 동생과 어렵게 자랐다고 설정돼 있다. 그런 서연이 명품을 사용하는 것은 드라마 몰입에 방해가 된다는 지적이다.

이에 대해 SBS 측은 "캐릭터와 이미지를 고려해 의상을 선택하다보니 의도치 않게 국내브랜드를 입을 수도 있고 외국브랜드를 입을 수도 있다"며 "작품에 도움이 되고 인물의 수수한 이미지에 맞으면 되지 않나"는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 이어 한강벨트도 하락 본격화⋯서울 아파트값 7주째 둔화
  • FOMC 금리 동결에 중동 리스크까지…내달 韓 기준금리 동결 힘 실린다
  • 26만명 인파 관리 '비상'…정부·서울시 총동원령 "전례 없는 통제" [BTS노믹스]
  • 작년 혼인 24만건, 3년 연속 증가... 연상연하 커플 20% 첫 돌파
  • 이란, 가스전 피격에 카타르 에너지시설 반격⋯유가 110달러 돌파 [종합]
  • 베이커리‧라면 이어 과자‧아이스크림도...먹거리 ‘가격 인하’ 릴레이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5: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00,000
    • -3.65%
    • 이더리움
    • 3,251,000
    • -5.14%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2.37%
    • 리플
    • 2,183
    • -3.06%
    • 솔라나
    • 133,400
    • -3.96%
    • 에이다
    • 403
    • -6.06%
    • 트론
    • 453
    • +1.34%
    • 스텔라루멘
    • 251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80
    • -4.27%
    • 체인링크
    • 13,650
    • -5.73%
    • 샌드박스
    • 123
    • -6.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