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서울저축銀, 대부업 사태 반사익 기대감에 이틀째 ‘上’

입력 2011-11-0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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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저축은행이 대부업 영업정지 반사익 기대감에 이틀째 가격제한폭까지 치솟고 있다.

서울저축은행은 8일 오전 9시 8분 현재 전일대비 260원(14.99%) 급등한 1995원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증권, 신한금융투자, 대신증권 등을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러시앤캐시·산와머니 등 국내 1, 2위 대부업 업체들이 최고 이자율 규제 위반을 사유로 6개월 영업정지를 당했다는 소식에 서민 대출자들이 저축은행으로 발걸음을 올길 것이란 기대감이 퍼지며 서울저축은행은 지난 7일부터 이틀간 상한가 랠리를 이어오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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