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주택포럼, ‘부동산금융활성화’ 세미나 개최

입력 2011-11-08 09: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건설 및 주택 석·박사급 전문가100 모임인 ㈔건설주택포럼(회장 신완철, 한화건설 상무)이 오는 15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2층에서 ‘2011년 건설주택포럼 공개세미나’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이국형 하나다올신탁 상무가 ‘부동산금융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부동산개발사업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개발금융 대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어 박환용 경원대교수, 권주안 주택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대형 마스턴자산운용 대표, 김승배 피데스개발 대표, 김우진 주거환경연구원장, 김완중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연구위원, 송현담 대한주택건설협회 정책본부장, 이상근 롯데건설 상무, 이원재 국토해양부 주택정책관 등의 토론이 이어진다.

포럼의 연구이사인 이상호 박사(GS건설 경제연구소 소장)는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사실상 중단된 시공사 지급보증 중심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의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라며 “부동산개발사업 활성화의 해결책과 돌파구를 발견할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석 희망자는 건설주택포럼 홈페이지(http://www.chr.co.kr)에서 접수하면 된다. 선착순 250명을 선정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03,000
    • -1.08%
    • 이더리움
    • 2,691,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304,800
    • +0.13%
    • 리플
    • 1,452
    • -2.48%
    • 솔라나
    • 103,000
    • -1.9%
    • 에이다
    • 285
    • +6.34%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29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60
    • +4.21%
    • 체인링크
    • 11,580
    • -0.26%
    • 샌드박스
    • 58.98
    • +0.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