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신용등급 전망 상향 은행株 상승 견인…비중확대”-SK證

입력 2011-11-08 07: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증권은 8일 피치사의 국가신용등급 전망 상향이 은행주에 대한 투자심리를 개선시켜 주가 상승을 이끌 것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배정현 SK증권 연구원은 “피치의 국가신용등급 전망 상향 조정은 주요선진국들의 신용등급이 하향되는 상황에서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준 것”이라며 “AA등급 진입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양호한 실적 및 펀더멘털에도 불구하고 대외적인 불확실성이 국내 은행주의 CDS프리미엄 상승요인으로 작용했던 만큼 국가신용등급의 상향조정 가능성은 한국 CDS 및 국내은행의 CDS 프리미엄, 원달러 환율 등의 하향 안정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과거 신용등급 전망이나 신용등급 상향 사례를 보면 2007년 7월을 제외하고 코스피 지수와 은행주가 동반상승 또는 은행주가 초과상승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2026.03.04] 증권신고서(채무증권)

  • 대표이사
    김성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함영주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2.27]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27]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빈대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09]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9]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황병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0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또 경우의 수" WBC 8강 진출 위기, 한국 야구 어쩌다가…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75,000
    • +0.92%
    • 이더리움
    • 2,952,000
    • +3.11%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3%
    • 리플
    • 1,997
    • -0.05%
    • 솔라나
    • 123,700
    • +1.81%
    • 에이다
    • 377
    • +0.8%
    • 트론
    • 420
    • -0.94%
    • 스텔라루멘
    • 22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60
    • -2.67%
    • 체인링크
    • 13,000
    • +2.2%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