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신용등급 전망 상향 은행株 상승 견인…비중확대”-SK證

입력 2011-11-08 07: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증권은 8일 피치사의 국가신용등급 전망 상향이 은행주에 대한 투자심리를 개선시켜 주가 상승을 이끌 것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배정현 SK증권 연구원은 “피치의 국가신용등급 전망 상향 조정은 주요선진국들의 신용등급이 하향되는 상황에서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준 것”이라며 “AA등급 진입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양호한 실적 및 펀더멘털에도 불구하고 대외적인 불확실성이 국내 은행주의 CDS프리미엄 상승요인으로 작용했던 만큼 국가신용등급의 상향조정 가능성은 한국 CDS 및 국내은행의 CDS 프리미엄, 원달러 환율 등의 하향 안정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과거 신용등급 전망이나 신용등급 상향 사례를 보면 2007년 7월을 제외하고 코스피 지수와 은행주가 동반상승 또는 은행주가 초과상승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1: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60,000
    • -0.38%
    • 이더리움
    • 3,417,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0.07%
    • 리플
    • 2,078
    • -0.24%
    • 솔라나
    • 129,700
    • +1.73%
    • 에이다
    • 390
    • +1.3%
    • 트론
    • 507
    • +0.2%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0.83%
    • 체인링크
    • 14,550
    • +0.76%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