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최나연, 미즈노클래식 최종 1타차 아쉬운 3위

입력 2011-11-06 14: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나연
최나연(24·SK텔레콤)이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 투어 미즈노클래식(총상금 120만달러)에서 아쉽게 3위를 차지했다.

LPGA투어 시즌 1승의 최나연은 6일 일본 미에현 시마시 긴데쓰 가시고지마 CC(파72·6506야드)에서 끝난 최종일 경기에서 버디 9개, 보기 1개로 무려 8타나 몰아쳐 합계 15언더파 201타(69-68-64)를 쳐 공동선두에 1타 뒤졌다.

전날 선두에 5타차로 공동 9위였던 최나연은 전반 9홀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5개 골라낸데 이어 후반들어 버디를 4개나 더 잡아냈다. 청야니(대만)가 빠진 틈을 타 우승을 노렸던 최나연은 그러나 15번홀에서 '뼈아픈' 보기로 연장전에 합류하지 못했다.

지난해 디펜딩 챔피언 신지애(23·미래에셋)는 이날 6언더파 66타를 쳐 합계 10언더파 206타(69-71-66)로 공동 9위에 올랐다.

한편, 합계 16언더파 200타를 친 일본의 우에다 모모코가 중국의 펑샨샨과 동타를 이뤄 연장전에서 이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1: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25,000
    • -0.55%
    • 이더리움
    • 3,405,000
    • -2.3%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0.22%
    • 리플
    • 2,073
    • -0.43%
    • 솔라나
    • 129,300
    • +1.33%
    • 에이다
    • 388
    • +0.52%
    • 트론
    • 508
    • +0.4%
    • 스텔라루멘
    • 236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1.66%
    • 체인링크
    • 14,480
    • +0.35%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