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크셔 해서웨이, 3분기 순이익 전년比 24%↓

입력 2011-11-06 11: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업이익은 37% 증가

워런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 해서웨이가 파생상품 투자 손실로 순이익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버크셔 해서웨이는 지난 3분기 순익이 전년 동기 대비 24% 줄어든 22억8000만달러(약 2조5400억원)를 기록했다고 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지난해의 27억9000만달러에서 37% 증가한 38억1000만달러(클래스A 주당 2.309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주당 1.796달러 영업이익을 웃도는 것이다.

버핏은 “파생상품 포트폴리오는 분기마다 크게 요동치기 때문에 버크셔의 성과를 제대로 살펴보려면 영업이익에 더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작년 중동 수출 20% 뛰었는데...중견기업 수출도 전쟁에 '빨간불'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30,000
    • +5.6%
    • 이더리움
    • 3,125,000
    • +7.2%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4.29%
    • 리플
    • 2,097
    • +4.64%
    • 솔라나
    • 134,000
    • +6.18%
    • 에이다
    • 408
    • +5.15%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34
    • +5.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2.91%
    • 체인링크
    • 13,700
    • +5.79%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