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경, 미즈노클래식 2R 공동 6위

입력 2011-11-05 1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인경(23·하나금융그룹)이 한국선수의 미즈노 클래식 4연속 우승 가능성을 남겨뒀다.

김인경은 5일 일본 미에현 시마시 긴데쓰 가시고지마 CC(파72·650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미즈노 클래식(총상금 120만달러)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해 중간합계 136타로 공동 6위에 랭크됐다.

우에다 모모코(일본)는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뽑아내는 맹타를 휘둘러 13언더파 131타, 단독 1위로 도약했다.

요코미네 사쿠라(일본)가 10언더파 134타로 단독 2위, 하토리 마유(일본)가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해 펑샨샨(중국), 미나 하리가에(미국)와 함께 공동 3위에 오르는 등 일본 선수들이 상위권에 포진됐다.

최나연(24·SK텔레콤)이 7언더파 137타로 김나리(26), 서희경(25·하이트) 등과 함께 공동 9위에 이름을 올렸다. 1라운드 공동 선두였던 황아름(24)은 이날 1타를 잃어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 공동 18위로 떨어졌다.

디펜딩 챔피언 신지애(23·미래에셋)는 4언더파 140타로 공동 26위에 머물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68,000
    • +2.51%
    • 이더리움
    • 3,422,000
    • +1.81%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1.98%
    • 리플
    • 2,063
    • +1.38%
    • 솔라나
    • 124,700
    • +0.81%
    • 에이다
    • 371
    • +1.37%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0.64%
    • 체인링크
    • 13,640
    • +0.44%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