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휴그린, 고소영 모델 새 ABS창호 광고 선봬

입력 2011-11-0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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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건축자재 브랜드 금호휴그린이 배우 고소영을 모델로 한 새로운 ABS창호 TV광고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초보엄마 고소영 매일 따지다’와 ‘초보엄마 고소영 매일 열받다’ 두 편이 동시에 방영된다. 친환경 컨셉트인 ABS창호에는 인체 유해 성분이 전혀 포함되지 않아 아기에게 직접 닿아도 안전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금호휴그린 관계자는 “고소영 특유의 고급스러운 이미지에 따뜻한 모성애를 갖춘 이미지가 더해져 이번 광고 컨셉트에 가장 적합한 모델로 선정됐다”며 “초보 엄마들의 실제 고민을 광고 속에 담아내 주부들과의 공감대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금호휴그린의 ABS창호는 유해중금속을 포함하지 않은 친환경 창호다. 특히 ABS소재는 미국 FDA에서 식기로 사용해도 안전하다는 인증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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