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 日 오사카서 이사회 연다

입력 2011-11-03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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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지주가 일본 오사카에서 정기 이사회를 가진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동우 신한지주 회장은 4일 일본 오사카에서 이사회를 가진다.

일본 현지법인인 SBJ의 영업현황에 대한 논의와 글로벌 현장 방문 차원에서 이번 자리가 마련됐다는게 지주 측의 설명이다.

한 회장은 이사회를 가진 후 오는 6일 오사카에서 열리는 ‘사천왕사 왔소’ 축제에 참석할 계획이다.

한편, 신한지주 이사회는 대표이사인 한 회장과 비상임이사인 서진원 신한은행장을 비롯해 남궁훈 이사회 의장을 포함한 10명의 사외이사 등 총 12명으로 구성돼 있다.

재일교포 사외이사는 권태은 나고야외국어대 교수, 유재근 삼경본사 회장, 이정일 평천상사 대표, 히라카와 하루키 신영상사 대표 등 4명이다.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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