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나흘째 약세…245선 하회

입력 2011-11-03 15: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나흘째 하락하며 245선이 무너졌다. 외국인과 개인이 동반 순매도에 나서며 하락장을 주도한 반면 기관은 이틀째 매수 행진을 이어갔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3일 전일대비 1.81%, 4.50포인트 내린 244.50으로 장을 마쳤다.

전날 뉴욕증시가 버냉키 FRB의장의 추가 부양책 발언을 호재로 상승 마감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약보합권에서 출발했다. 이후 장중 내내 외국인 ‘팔자’와 기관 ‘사자’의 공방속에 등락을 거듭했다.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3340계약, 1260계약 순매도를 기록한 반면 기관은 641계약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마감베이시스는 전일에 비해 약화되면서 +0.41을 기록했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1943억원, 576억원 순매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2519억원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37만648계약, 미결제약정은 3656계약 늘어난 10만3633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92,000
    • +0.73%
    • 이더리움
    • 2,976,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2.31%
    • 리플
    • 2,038
    • +1.19%
    • 솔라나
    • 126,000
    • +0.4%
    • 에이다
    • 386
    • +1.05%
    • 트론
    • 416
    • -0.95%
    • 스텔라루멘
    • 234
    • +4.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60
    • +11.19%
    • 체인링크
    • 13,120
    • -0.23%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