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성건설, 대구 '침산동 강변 일성트루엘' 분양

입력 2011-11-03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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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23가구…10일부터 1~3순위 청약접수

일성건설(대표 오세익)은 오는 4일 대구광역시 북구 침산동 일대에 ‘침산동 강변 일성트루엘’아파트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침산동 강변 일성트루엘은 전용면적 59~84㎡ 총 323가구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63가구, 66㎡ 122가구, 84㎡ 138가구로 총 10개 타입의 다양한 평면이 적용된다. 전용면적 59~66㎡의 소형평형이 전체 가구수의 57%인 185가구에 달해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대구에서 보기 드문 37층 초고층 단지로 대구 시가지를 조망할 수 있으며, 단지 바로 앞에 신천이 위치해 있어 조망은 물론 산책로와 운동시설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사업지인 침산동 일대는 대구 북구의 중심지이다. 또한 경북도청의 이전으로 도시의 인프라가 확충될 전망이며, 옛 제일모직 부지의 개발이 확정되기도 했다.

단지 인근에는 칠성초, 옥산초, 침산초 및 침산중, 대구일중, 칠성고, 경북대학교 등 대구에서 명문으로 꼽히는 학교들이 인접해 있으며, 대표적 학원가인 범어동에 필적할 말한 학원가가 형성돼 있다.

단지 앞 신천대로와 중앙대로를 통해 도심은 물론 앞산순환도로, 북대구IC 로의 진입이 쉽다. 또 지하철 1호선 대구역, 동성로가 가까이 있어 도심으로의 진 출입이 편리하다.

오는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1일 2순위, 14일 3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1일이며, 계약기간은 28~30일이다. 입주는 2014년 3월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600만원 중후반대로 최근 대구지역에 분양한 다른 아파트들에 비해 저렴하게 책정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대구시민운동장 맞은편에 문을 연다. 문의 053-352-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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