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 출신 강성훈, 사기혐의 피소…"이번이 몇번째야"

입력 2011-11-03 0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젝스키스 출신 가수 강성훈이 사기혐의로 피소당해 충격을 주고 있다.

강성훈은 지난 5월 외제차를 담보로 빌린 돈을 갚지 않은 혐의로 지난 5월 피소 당해 현재 조사를 받고 있는 상태다.

강성훈은 경기도 팔당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P씨에게 외제차를 담보로 1억 원을 빌렸으나 이를 변제하지 않았다며 피소를 당했다.

P씨뿐 아니라 C씨 역시 이번 사건으로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강성훈은 지난 2월에도 렌터카를 담보로 3000만 원을 갚지 않은 혐의로 H씨에게 고소를 당한 바 있다.

누리꾼들은 "이런 소식 속상하다" "사건이 잘 해결되기를" "이게 무슨일이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72,000
    • +3.91%
    • 이더리움
    • 3,686,000
    • +4.24%
    • 비트코인 캐시
    • 354,200
    • +4.95%
    • 리플
    • 1,995
    • +5.22%
    • 솔라나
    • 156,800
    • +5.66%
    • 에이다
    • 322
    • +6.62%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80
    • +7.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4.38%
    • 체인링크
    • 17,610
    • +7.12%
    • 샌드박스
    • 55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