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와 스캔들 진관희, "헤어졌다" 해명

입력 2011-11-02 1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위키피디아
중화권 톱스타 진관희가 미성년자 스캔들에 대해 해명했다.

최근 홍콩의 한 매체는 모델 사지혜와 진한 애정 행각을 벌이는 진관희의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사지혜의 나이가 16세인 것으로 알려지자 진관희는 불미스러운 '미성년자 스캔들'의 주인공이 됐다.

이에 대해 진관희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보도로 나는 다시 혼자가 됐다"고 해명해 결별했음을 전했다.

한편 진관희는 지난 2008년 일명 '누드 파문'으로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든 주인공이다. 당시 장백지 종흔동 진문원 등 홍콩 유명 스타들과 함께 찍은 노출 사진이 공개돼 큰 파문을 일으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257,000
    • -1.47%
    • 이더리움
    • 4,322,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870,000
    • -0.91%
    • 리플
    • 2,785
    • -1.52%
    • 솔라나
    • 186,300
    • -0.69%
    • 에이다
    • 524
    • -1.32%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309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40
    • -0.79%
    • 체인링크
    • 17,750
    • -1.61%
    • 샌드박스
    • 208
    • -7.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