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와 스캔들 진관희, "헤어졌다" 해명

입력 2011-11-02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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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톱스타 진관희가 미성년자 스캔들에 대해 해명했다.

최근 홍콩의 한 매체는 모델 사지혜와 진한 애정 행각을 벌이는 진관희의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사지혜의 나이가 16세인 것으로 알려지자 진관희는 불미스러운 '미성년자 스캔들'의 주인공이 됐다.

이에 대해 진관희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보도로 나는 다시 혼자가 됐다"고 해명해 결별했음을 전했다.

한편 진관희는 지난 2008년 일명 '누드 파문'으로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든 주인공이다. 당시 장백지 종흔동 진문원 등 홍콩 유명 스타들과 함께 찍은 노출 사진이 공개돼 큰 파문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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