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가스관株, MB 러시아 방문…가스관 진전 기대에 상승

입력 2011-11-0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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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관 관련주가 이명박 대통령의 러시아 방문에 따른 가스관 사업 진전 기대에 동반 상승하고 있다.

하이스틸은 1일 오전 9시19분 현재 전날보다 2850원(6.06%) 오른 4만9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세아제강이 7.34%, 동양철관 5.61%, 대동스틸 3.88%이 오르고 있으며 스틸플라워는 0.42% 하락중이다.

한편 이명박 대통령은 1일 낮 러시아와 G20 정상회의가 개최되는 프랑스 방문길에 오른다. 러시아와의 정상회담에서는 북핵과 가스관 건설사업이 G20정상회의에서는 글로벌 금융위기 해결방안이 중점 논의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대통령은 핵문제 해결을 위한 러시아와의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고 러시아 경제현대화에 한국의 참여를 확대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이번 회담을 통해 가스관 건설사업의 구체적 추진일정도 보다 구체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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