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윤아, 무성의한 인터뷰 태도…누리꾼 반응은?

입력 2011-11-01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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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TV ''MTV IGGY'인터뷰 장면 캡처
태연의 무성의한 인터뷰 태도가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4일 걸그룹 소녀시대는 (현지시간) MTV ''MTV IGGY'에 출연해 미교포 멤버 티파니와 제시카가 대표로 나서 인터뷰에 응하는 모습이 방송을 탔다.

하지만 뒤에 앉아 있는 태연과 윤아는 방송에 무표정한 채 방송에 관심이 없는 듯한 태도로 일관해 빈축을 사고 있다. 특히 태연은 고개를 돌린 채 인상을 쓰거나 턱을 괸 채 무표정한 얼굴로 모니터를 응시했다.

이를 두고 프로답지 못한 태도였다는 비난이 쏟아졌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무성의해보이네", "인터뷰가 길었던 거 아닌가요?", "몸이 안 좋아 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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