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펀드 이틀째 순유출

입력 2011-10-28 07: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주식형펀드가 이틀째 순유출됐다. 규모는 전날에 비해 절반 이하로 줄었다.

28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6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는 458억원이 순유출됐다.

미래에셋디스커버리증권투자신탁 3(주식)종류A(113억원)을 비롯해 미래에셋인디펜던스증권투자신탁K- 2(주식)C 5(81억원), 미래에셋러브에이지변액보험증권투자신탁 1[주식]C-F(72억원) 등에는 자금이 들어왔다.

반면 골드만삭스코리아프라임퇴직연금및법인용증권자투자신탁 1[주식]종류CI(-189억원), GS골드스코프증권투자신탁 1[주식]Class C-i(자)(-87억원) 등에서는 자금이 빠져나갔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60억원이 증가하며 이틀째 순유입세가 이어졌다.

전체 주식형펀드 설정액은 104조996억원으로 428억원 감소했다. 국내 주식형은 468억원 줄었고 해외 주식형은 40억원 늘었다.

주식형펀드 순자산총액은 3388억원 증가한 90조5411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과 해외 주식형이 각각 1961억원, 1376억원 늘어났다.

채권형펀드 설정액은 20억원 감소한 46조7270억원, MMF설정액은 8730억원 증가한 65조6380억원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종합]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3: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85,000
    • +2.56%
    • 이더리움
    • 2,991,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42%
    • 리플
    • 2,023
    • +0.95%
    • 솔라나
    • 126,100
    • +1.86%
    • 에이다
    • 382
    • +1.06%
    • 트론
    • 421
    • -1.86%
    • 스텔라루멘
    • 227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30
    • +0.15%
    • 체인링크
    • 13,190
    • +1.85%
    • 샌드박스
    • 12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