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일본 여성 '함께 얘기하고픈 스타' 1위

입력 2011-10-27 21: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지우가 일본 여성들 사이에 '호텔에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한류스타' 1위에 꼽혔다.

세계 최대의 호텔 예약사이트인 호텔닷컴(www.hotels.com)은 25일 자료를 통해 일본 전역의 20대에서 50대까지, 각각 100명씩 총 400명의 여성을 상대로 한류에 관한 조사를 한 결과 '함께 호텔에서 걸스토크를 나누고 싶은 한류스타'에 최지우가 1위를 차지했고 소녀시대와 카라가 2,3위로 뒤를 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내 이름은 김삼순'의 김선아, '커피 프린스 1호점'의 윤은혜, '미남이시네요'의 박신혜, '내 머리 속의 지우개'의 손예진, '꽃보다 남자'의 구혜선이 톱10에 들었다.

이밖에도 한국을 찾는 여행목적에 대해 콘서트와 악수회 등 한류 엔터테인먼트라고 답한 사람이 12.5%(50명)를 차지해 한류 행사가 쇼핑과 먹거리에 못지 않은 한국여행의 즐거움으로 자리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29,000
    • -1.09%
    • 이더리움
    • 3,422,000
    • -2.37%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67%
    • 리플
    • 2,088
    • -1.51%
    • 솔라나
    • 126,300
    • -1.86%
    • 에이다
    • 369
    • -1.34%
    • 트론
    • 485
    • +1.04%
    • 스텔라루멘
    • 248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20
    • -1.85%
    • 체인링크
    • 13,830
    • -1.57%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