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따라잡기]화학·운수장비株 ‘러브콜’

입력 2011-10-27 16: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국인투자자가들이 하루만에 ‘사자’로 돌아서며 1700억원 가까운 물량을 순매수했다. 글로벌 경기회복 기대감에 실적개선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화학와 운수장비주들을 집중매수했다.

한국거래소‘투자자동향 잠정집계’ 따르면 27일 외국인투자자들은 유가증권시장에서 1718억원을 순매수했다. 유로존 재정위기 해법이 마련될 것이란 기대감에 전일 뉴욕증시가 상승마감한 것이 투심을 자극했다.

업종별로는 화학, 운수장비, 서비스 등을 대거 사들였다. 유통, 건설, 금융, 보험 등도 100억원 이상 사들였다. 반면 전기전자업종에서는 400억원이 넘는 차익실현 매물을 쏟아냈다.

종목별로는 멜파스(88억원), 솔브레인(33억원), 덕산하이메탈(30억원), CJ오쇼핑(21억원), 에스에프에이(12억원) 등을 순매도했다. 멜파스는 글로벌 스마트폰시장 성장기대감에도 불구하고 외국인들의 차익시현 매물에 밀려 전일대비 1500원(5.08%) 하락한 2만8000원으로 마감했다.

반면 서울반도체(92억원), 메디포스트(36억원), 네오위즈게임즈(30억원), CJ E&M(11억원), 다음(11억원) 등은 순매수했다. 서울반도체는 3분기 실적부진에도 불구하고 외국인들의 저가매수세가 몰리면서 7%나 급등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복잡해진 일본 면세?…환급 방법 총정리 [이슈크래커]
  • 잘 먹고 잘 쉬는 법을 쇼핑하다…올리브베러 성수의 ‘웰니스 제안’ [르포]
  • 미국 플로리다서 소형 제트기 추락⋯탑승자 9명 전원 사망
  • 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명 감소, 평일 라운드는 62.2%
  • 李대통령, 국회서 ‘821조 예산’ 설명…민생·미래성장에 방점
  • 양천구 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최고 25층·2170가구 조성
  • 비만약 확산에 식품 소비도 바뀐다…수산식품 ‘소량·고영양’ 승부
  • 코스피, 美 반도체 폭락에 1%대 하락 출발…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동반약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25,000
    • -0.27%
    • 이더리움
    • 3,038,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371,900
    • -1.25%
    • 리플
    • 1,676
    • +0.36%
    • 솔라나
    • 124,000
    • -1.43%
    • 에이다
    • 254
    • -0.78%
    • 트론
    • 429
    • +2.39%
    • 스텔라루멘
    • 22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1.59%
    • 체인링크
    • 15,020
    • -1.83%
    • 샌드박스
    • 59.89
    • -2.4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