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의 한식당' 크리스탈벨리, 뉴욕타임즈 집중 보도

입력 2011-10-25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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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의 크리스탈 벨리 보도 기사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올해 말 맨하탄 중심가에 선보일 예정인 한식당 크리스탈 벨리(Kristalbelli)가 뉴욕타임스에 소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24일 오후(현지 시각) 뉴욕타임스는 크리스탈 벨리의 쉐프 데이비드 심(David Shim)과 수정으로 만들어진 그릴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며 관심을 고조시켰다.

보도에 따르면 데이비드 심은 Gramercy Tavern(그래머시 터번, 뉴욕의 대표 고급 레스토랑), L’Atelier de Joel Robuchon(라뜰리에 드 조엘 로뷔숑; 세계적 체인의 유명 레스토랑), Veritas(베리타스, 뉴욕의 대표적인 유명 레스토랑 겸 와인바)를 거친 쉐프라고 소개하며 와규 소고기와 유기농 야채, 삼겹살 등 엄선된 재료의 음식을 제공하겠다는 약속을 전했다.

특히 수정으로 만든 그릴에 대해서는 크리스탈 벨리의 ‘주요매력’이라며 더욱 자세히 소개했다.

테이블 중앙에 설치된 각각의 그릴은 수정으로 만들어졌으며, 숯불이나 가스 그릴보다 높은 온도를 만들어내는 적외선 가열임을 소개하며, 적외선과 수정은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레스토랑으로써는 처음 채택하는 방식일거란 설명도 덧붙였다.

또한 연기와 음식냄새는 하향통풍기기를 이용, 마지막으로 ‘이 세련된 라운지와 D.I.Y.그릴의 조합은 한국 엔터테인먼트의 젊은 거장 박진영의 발명품이다’고 전했다.

크리스탈 벨리의 기사는 뉴욕타임스의 홈페이지(http://dinersjournal.blogs.nytimes.com/2011/10/24/korean-grilling-on-glass-at-kristalbelli/)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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