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인스프리트 “N스크린 특허 강화해 시장 공략 확대”

입력 2011-10-25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스프리트(대표 이창석)는 N스크린 특허를 강화하고 시장 공략을 확대하기로 했다.

인스프리트는 25일 4G LTE 본격화에 따른 동영상 서비스 이용 증가, 스마트 TV, 스마트 패드 등의 확산에 따른 홈 컨버전스 활성화 및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IVI : In-Vehicle Infotainment ) 본격화 등으로 N스크린 기술의 활용이 빠르게 확대 될 것으로 보고 특허를 기반으로 한 국내외 시장 공략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인스프리트는 먼저 보유 DLNA 기반의 N스크린 기술 핵심 특허를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으로 솔루션 공급을 확대 하는 한편 지적재산권 침해에 대해서도 본격 대응 할 방침이다.

인스프리트의 임승민 기술총괄 CTO는 “최근 국내 외 거대 IT 기업들의 특허 전쟁 및 모토로라와 같은 다수 특허 보유 기업의 M&A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소프트웨어 기술 특허는 향후 글로벌 시장 경쟁력으로 더욱 부각 될 것”이라며 “특히 N스크린과 같은 차세대 기술에 대한 기술 선점이 핵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스프리트는 지난 해 12월 해외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 HTC를 상대로 모바일 디바이스 대기화면 제어 및 운용에 관한 특허 소송을 제기해 진행 중이며 미국, 중국 특허 등 해외 시장 대응도 검토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3: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25,000
    • -2.52%
    • 이더리움
    • 3,403,000
    • -3.98%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33%
    • 리플
    • 2,070
    • -2.95%
    • 솔라나
    • 125,100
    • -3.55%
    • 에이다
    • 368
    • -2.13%
    • 트론
    • 482
    • +0.63%
    • 스텔라루멘
    • 246
    • -3.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20
    • -3.56%
    • 체인링크
    • 13,810
    • -2.26%
    • 샌드박스
    • 114
    • -5.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