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이틀째 강세…外人 ‘사자’

입력 2011-10-24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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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이틀째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외국인이 장 초반 상승장을 주도하고 있는 반면 개인과 기관은 동반 순매도에 나서고 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24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전일대비 1.50%, 3.60포인트 오른 243.40을 기록중이다.

주말 뉴욕증시가 유럽 재정위기 해결 기대감에 상승 마감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강세 출발했다. 장 개시 직후부터 외국인 순매수 물량이 꾸준히 유입되면서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외국인이 1407계약 순매수를 기록중인 반면 개인과 기관이 각각 1930계약, 443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베이시스는 전거래일에 비해 크게 호전되면서 +0.10 내외의 콘탱고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프로그램 차익거래는 92억원 매수우위, 비차익거래는 72억원 매도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20억원 순매수를 나타내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1165계약 늘어난 10만9370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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