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하루만에 반등…PR 580억 매도우위

입력 2011-10-21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하락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개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를 기록중인 반면 외국인은 장 초반 순매도에 나서고 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21일 오전 9시 39분 현재 전일대비 0.62%, 1.45포인트 오른 236.35를 기록중이다.

전날 뉴욕증시가 보합권에서 마무리된 가운데 지수선물은 강보합권에서 장을 시작했다. 개인과 기관 순매수 물량이 유입되면서 238.80까지 상승하기도 했지만 외국인 순매도 강화 영향으로 상승폭은 축소된 상황이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466계약, 352계약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외국인은 1542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는 656억원 매도우위, 비차익거래는 73억원 매수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583억원 순매도를 나타내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1995계약 늘어난 11만2118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