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9월 한달간 인터넷 비밀번호 1400만건 변경

입력 2011-10-20 14: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지난달 '자기정보보호 캠페인' 이후 총 1400만개 아이디의 비밀번호가 변경됐다고 20일 밝혔다.

양 기관은 네이트·싸이월드 해킹과 같은 개인정보 유·노출 사고 피해를 방지하고자 9월 한 달간 '인터넷상 비밀번호를 바꾸고, 주민등록번호 대신 아이핀(i-PIN)을 사용하며, 휴면계정을 정리하자'는 내용의 캠페인을 벌였다.

방통위와 KISA는 이 기간 주민등록번호를 아이핀으로 전환한 경우도 4만3000건에 달했다고 덧붙였다. 이 캠페인에는 통신·포털·언론·쇼핑몰·금융·의료 등 134개 대표 인터넷 기업들이 참했으며, 아이돌 그룹 JYJ도 홍보대사로 나서 TV·라디오 광고 등에서 "이용자 스스로 개인정보를 보호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17,000
    • +0.58%
    • 이더리움
    • 3,433,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75%
    • 리플
    • 2,103
    • +0.24%
    • 솔라나
    • 139,200
    • +0.87%
    • 에이다
    • 402
    • -0.99%
    • 트론
    • 515
    • -0.39%
    • 스텔라루멘
    • 240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30
    • +6.95%
    • 체인링크
    • 15,470
    • +0.65%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