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인스프리트, 방통위 제4이통 선정작업 본격화…‘강세’

입력 2011-10-14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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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프리트가 방송통신위원회의 제4이동통신사업자 선정 작업 본격 착수 소식에 강세다.

14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인스프리트는 전일대비 3.95%, 60원 오른 1580원을 기록중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전날 와이브로(휴대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4이동통신사업자에게 필요한 2.5㎓ 대역 주파수에 대한 할당 계획을 확정했다. 방통위는 한국모바일인터넷(KMI)이 지난 8월 제4이통 허가 신청을 하고 양승택 전 정보통신부 장관이 이끄는 중소기업 컨소시엄 인터넷스페이스타임(IST)도 허가 신청을 준비 중인 것을 고려해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와이브로 주파수할당 계획안과 심의 규정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KMI와 IST가 제4이통 사업권을 획득하기 위해 본격적인 절차에 돌입할 수 있게 됐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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