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신한, 한·미 리비아 재건 공동 지원 소식에 급등세

입력 2011-10-1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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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이 리비아 경제재건을 위해 공동으로 지원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신한이 강세다.

14일 오전 9시12분 현재 신한은 전일보다 320원(8.18%) 오른 4230원을 기록중이다.

이명박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정상회담을 열고 리비아의 민주화 정착과 경제개건을 위해 양국 간 공동지원방안을 추진키로 하고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신한은 리비아의 자위야 등 4개 현장에서 주택 1만여가구를 짓고 있었지만 리비아 사태로 인해 철수했다. 이후 이번 달 초 국내 건설업계 처음으로 리비아 과도정부의 비자 승인을 받아 재입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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