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엿새째 상승…240선 탈환 시도

입력 2011-10-13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옵션만기일을 맞은 지수선물이 6거래일째 상승하며 240선 탈환을 시도하고 있다. 장 초반 개인이 상승장을 주도하고 있는 반면 외국인은 사흘만에 순매도로 돌아섰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13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전일대비 1.27%, 3.00포인트 오른 239.60을 기록중이다.

뉴욕증시가 재정위기 해결 기대감에 상승 마감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강세로 출발했다. 장 개시 직후부터 개인 순매수 물량이 대거 유입되면서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1109계약 순매수를 기록중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992계약, 213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베이시스는 -0.10 내외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프로그램 차익거래는 481억원 매도우위, 비차익거래는 35원 매수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446억원 순매도를 나타내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2953계약 늘어난 11만687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0: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88,000
    • +1.19%
    • 이더리움
    • 2,972,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08%
    • 리플
    • 2,027
    • +1.1%
    • 솔라나
    • 125,500
    • +0.4%
    • 에이다
    • 381
    • +1.06%
    • 트론
    • 417
    • -0.48%
    • 스텔라루멘
    • 231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00
    • +26.03%
    • 체인링크
    • 13,140
    • +0.69%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