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이틀째 급등…230선 회복

입력 2011-10-07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이틀째 급등하며 230선을 회복했다. 장 초반 개인이 대규모 순매수에 나서며 상승장을 주도하고 있는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에 나서고 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7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전일대비 2.37%, 5.35포인트 오른 230.90을 기록중이다.

전날 뉴욕증시가 유럽위기 해결 기대감에 급등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2% 이상 급등 출발했다. 장 개시 직후부터 개인 순매수 물량이 유입되면서 강한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개인이 1935계약 순매수를 기록중인 반면 증권사를 중심으로 한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294계약, 328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베이시스는 전날에 비해 약화되면서 +0.90 내외의 콘탱고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프로그램 차익거래는 244억원 매수우위, 비차익거래는 264억원 매도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20억원 순매도 상태다.

미결제약정은 3261계약 늘어난 11만2296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종합]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 투자…로봇·AI·수소 ‘미래산업 전초기지’ 구축
  • 국민연금 작년 수익률 18.8% ‘역대 최고’…적립금 1458조원
  • “은퇴 자산관리, ‘절약’보다 ‘전략’ 중요⋯퇴직하고도 월급 받도록 설계해야” [와이즈포럼]
  • '컴백 한 달 전' 음주·욕설 라방, BTS 정국이 원하는 솔직함이란?
  • 은마아파트 재건축 6개월 만에 통합심의…‘신통기획 시즌2’ 속도전
  • 김범석 쿠팡 의장 “개인정보 유출 사과”⋯첫 육성 입장 발표 [쿠팡 컨콜]
  • 맘스터치, 1년 5개월 만에 43개 품목 평균 2.8% 가격 인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41,000
    • -2%
    • 이더리움
    • 2,855,000
    • -4.42%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5.69%
    • 리플
    • 1,999
    • -4.03%
    • 솔라나
    • 120,500
    • -4.97%
    • 에이다
    • 412
    • -2.83%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231
    • -2.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1.88%
    • 체인링크
    • 12,850
    • -3.82%
    • 샌드박스
    • 123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