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oys' 발매 앞둔 소녀시대 의상 논란

입력 2011-10-04 23: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m엔터테인먼트
3집 앨범'더 보이즈(The Boys)' 발매를 앞두고 있는 인기 걸그룹 소녀시대가 핫팬츠의 길이로 선정성 논란을 빚고 있다.

소녀시대 멤버들은 3일 오후 6시 경북 경주에서 열린 '2011 한류 대한민국 드림콘서트'에 출연해 핫팬츠를 차림으로 특유의 절도 있는 군무를 선보여 팬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경주시민운동장에는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2만여 명의 팬들이 몰려 소녀시대를 비롯한 아이돌 그룹 등 인기가수들의 공연을 지켜보며 경주의 밤을 뜨겁게 달궜다.

그러나 소녀시대의 공연 모습이 온라인에 공개되자 일부 네티즌들은 "핫팬츠 길이가 너무 짧다" "엉덩이가 비칠 정도" 등의 반응을 보이는 등 핫팬츠를 입은 모습이 너무 선정적이라는 의견을 내놓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40,000
    • -3.47%
    • 이더리움
    • 2,935,000
    • -3.77%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75%
    • 리플
    • 2,012
    • -3.18%
    • 솔라나
    • 126,200
    • -3.52%
    • 에이다
    • 384
    • -2.78%
    • 트론
    • 422
    • +1.44%
    • 스텔라루멘
    • 22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50
    • -1.81%
    • 체인링크
    • 13,000
    • -3.7%
    • 샌드박스
    • 120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