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넥솔론, 로보스타 공모주 청약

입력 2011-09-3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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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넥솔론과 로보스타가 공모주 청약에 나선다.

오는 10월14일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 예정인 넥솔론은 다음달 5일과 6일 양일에 걸쳐 공모주 청약에 들어간다. 다이오드, 트랜지스터 및 유사 반도체소자 제조업체인 넥솔론은 지난해 매출 4513억원, 순이익 355억원을 기록했다.

공모주식수는 2262만주이며 일반청약자 배정물량은 452만주, 희망 공모가 밴드는 6700~8000원이다. 주간사는 우리투자증권이다.

다음달 17일 코스닥시장에 상장 예정인 로보스타는 산업용 로봇 제조업체로 다음달 5~6일에 걸쳐 공모주 청약에 나선다.

로보스타의 지난해 매출액은 830억원, 영업이익은 69억원이다.

공모주식수즌 117만주이며 일반청약자 배정물량은 23만주, 희망공모가 밴드는 4500~6000원이다. 주간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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