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더바디샵, 타이거JK, 윤미래 부부와 아동 청소년 인권보호 나섰다

입력 2011-09-29 12: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더바디샵은 29일 서울 광화문점에서 '아동.청소년 인권보호' 를 위한 UN청원을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타이거JK, 윤미래 부부가 캠페인에 지지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바디샵은 지난 2년간 전세계 50개국에서 700만명 이상의 지지 서명을 받아 9월29일 UN에 청원서를 제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중동 전쟁에 급락한 아시아 반도체주…저가 매수 기회 부각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비리·전횡·방만경영…농협의 기막힌 '쌈짓돈' 파티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00,000
    • -0.12%
    • 이더리움
    • 2,925,000
    • +1.21%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6%
    • 리플
    • 1,986
    • -1%
    • 솔라나
    • 122,600
    • +0.25%
    • 에이다
    • 376
    • +0.27%
    • 트론
    • 427
    • +0.95%
    • 스텔라루멘
    • 221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10
    • -3.89%
    • 체인링크
    • 12,880
    • +0.86%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