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스마트폰 경쟁력 회복 지연…목표가↓-대우證

입력 2011-09-29 0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증권은 29일 LG전자에 대해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경쟁력 회복이 지연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1만8000원에서 15.3% 하향한 10만원으로 조정했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박원재 대우증권 연구원은 “2분기까지 양호한 판매수량을 기록했던 옵티머스 원의 후속제품 출시가 지연되면서 스마트폰 판매수량이 기대에 못 미치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근거로 박 연구원은 LG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을 IFRS 연결 기준으로 기존 추정치인 1064억원보다 70.1% 줄어든 318억원으로 전망했다.

다만 현재 1400건 수준으로 LTE 관련 특허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어 통신시장의 LTE 투자가 본격화되면 부진했던 고가제품 시장에 자연스럽게 진입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58,000
    • -0.1%
    • 이더리움
    • 2,608,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300,800
    • -0.4%
    • 리플
    • 1,733
    • -0.29%
    • 솔라나
    • 111,600
    • +2.57%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3
    • +0.82%
    • 스텔라루멘
    • 325
    • -0.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30
    • +0%
    • 체인링크
    • 12,040
    • +0.17%
    • 샌드박스
    • 86.05
    • -5.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