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 일자리 창출 위해 지자체와 공조 강화

입력 2011-09-28 17: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용노동부가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공조를 더욱 강화한다.

고용부는 16개 광역 지자체와 오는 29일부터 30일 이틀 간 경상남도 창원에서 2011년 3분기 지역고용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전국 광역 자치단체 고용정책 업무 담당과장, 지역고용심의회 관할 고용센터 소장 등 90여명이 참석한다.

주요회의 일정을 살펴보면 △경상남도 지역고용정책 기본계획 발표 △지역 맞춤형 일자리 사업(양산시) 및 사회적기업 우수사례(창원시) 발표 △‘지역맞춤형일자리창출지원사업’ 발전 방안 토론 △고용정책 설명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한창훈 고용부 인력수급정책관은 “협의회가 각 지역 특성에 맞는 지역일자리 창출을 위해 제 역할을 지속해 나갈 수 있도록 본 부처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고용정책협의회는 고용부와 지자체의 고용담당관들이 지역 고용과 관련해 정보공유와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매분기 1회 진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12,000
    • -3.1%
    • 이더리움
    • 2,922,000
    • -4.07%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75%
    • 리플
    • 2,009
    • -2.76%
    • 솔라나
    • 126,200
    • -3.07%
    • 에이다
    • 383
    • -2.79%
    • 트론
    • 422
    • +1.69%
    • 스텔라루멘
    • 225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1.49%
    • 체인링크
    • 12,990
    • -3.42%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