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122억 기부협약 체결

입력 2011-09-28 11: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는 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122억원 기부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기부협약을 통해 KT는 총 122억원을 향후 3년간 순차적으로 기부하기로했다. 전국 지역아동센터와 복지관 등 2,000여 곳의 사회복지기관을 선정해 IPTV 단말기(TV)와 컨텐츠를 3년간 지원한다. IPTV의 다양한 교육 및 교양 컨텐츠 제공을 통해 소외계층의 정보격차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밖에 전국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교육 및 장학사업, 각종 문화체험 프로그램, 건강증진 사업 등을 발굴하여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KT 홍보실 이길주 실장은 “KT는 나눔활동을 강화하여 소외이웃과 함께 나아가겠으며, 대한민국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지역사회를 개선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며 “특히 IT를 통한 아동 교육환경 개선에 앞장서, 대한민국의 미래인 아동들이 밝은 꿈을 갖고 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영섭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68,000
    • +0.06%
    • 이더리움
    • 2,980,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83%
    • 리플
    • 2,020
    • +0.05%
    • 솔라나
    • 125,100
    • -0.32%
    • 에이다
    • 382
    • +0.26%
    • 트론
    • 426
    • +1.67%
    • 스텔라루멘
    • 232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60
    • -5.83%
    • 체인링크
    • 13,050
    • -0.46%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