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지역소외계층에 1억원 지원

입력 2011-09-27 17: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성욱 서울아산병원장(왼쪽에서 3번째)은27일 박춘희 송파구청장(왼쪽에서 2번째)과 지역 소외계층의 교육 및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을 약속하고 물품 전달식을가졌다.
서울아산병원은 27일 지역 소외 계층의 교육과 생활환경 개선 지원을 위한 기금 및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병원은 이날 열린 전달식에서 송파구의 저소득가정과 지역아동센터에게 5500여만원의 기금과 물품을 전했다.

이와 함께 노원·동작·구로·강서·중랑구에 대해서 4500 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지역 협력 사업을 통해 송파구 등 6개구 저소득가정 52가구에 보일러·변기를 설치하고 도배, 장판, 옥상 방수 등의 집수리와 냉장고, 세탁기, TV, 컴퓨터 등의 생활가전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문정늘푸른센터, 아름다운꿈센터, 램넌트센터 등 지역아동센터 10곳의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컴퓨터, 노트북, 프린터, 디지털피아노, 빔 프로젝트, 복사기 등의 교육기재를 지원한다.

박성욱 서울아산병원장은 “지역사회 공헌을 통해 모두가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 구성원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77,000
    • +3.94%
    • 이더리움
    • 3,549,000
    • +3.62%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3.7%
    • 리플
    • 2,130
    • +1.04%
    • 솔라나
    • 129,500
    • +2.37%
    • 에이다
    • 372
    • +1.36%
    • 트론
    • 489
    • -1.41%
    • 스텔라루멘
    • 264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1.4%
    • 체인링크
    • 13,900
    • +0.58%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