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 신갈~호법 영동고속도로 일부 차단

입력 2011-09-23 13: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도로공사(사장 장석효)가 영동고속도로 신갈~호법 구간의 일부 고속도로를 차단해 포장공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영동고속도로 용인휴게소~양지나들목 구간의 마무리 포장공사로서 오는 9월25일부터 10월15일까지 진행한다.

차단작업은 주간과 야간으로 나눠서 시행된다. 주간에는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 양지나들목~양지터널 0.2㎞ 구간에서 10월4일 1·2차로, 10월10~11일 3·4차로를 차단한 뒤 공사를 실시한다. 야간에는 강릉방향 용인휴게소~양지나들목 4.3㎞ 구간에서 9월25~26일과 30일 1·2차로, 9월27~29일과 10월1일 3·4차로를 차단할 예정이다.

도공 관계자는 “이 구간은 지난 7월말 하계휴가철과 추석 연휴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8~10차로로 임시 확장 개방한 곳”이라며 “연말까지 완전개통을 위해서는 마무리 포장공가사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