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영업정지 저축은행 7곳 압수수색

입력 2011-09-23 1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검찰이 영업정지 저축은행에 대해 전면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검찰에 따르면 합동수사본부(단장 권익환)는 23일 오전 10시부터 7개 저축은행 저축은행의 본점과 주요지점, 경영진과 대주주의 자택에 대해 전면 압수수색에 나섰다.

전날인 22일 검찰 경찰 국세청 금감원 예금보험공사 등 5곳의 유관기관과 함께 약 80명의 수사인력으로 합동수사본부를 설치한 지 하루만에 이뤄진 조치다.

검찰 관계자는 “시간을 지체할 경우 합동수사본부가 수사 대상으로 삼고 있는 은행에서 조직적인 자료 은폐가 있을 것을 우려해 신속하고 조직적으로 압수수색에 나섰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79,000
    • -1.4%
    • 이더리움
    • 3,008,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61%
    • 리플
    • 2,034
    • -3.1%
    • 솔라나
    • 126,200
    • -2.17%
    • 에이다
    • 384
    • -3.27%
    • 트론
    • 425
    • +2.41%
    • 스텔라루멘
    • 233
    • -4.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60
    • -1.36%
    • 체인링크
    • 13,210
    • -1.12%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