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4G부터 역사는 바뀐다?…LGU+, 연일 상승

입력 2011-09-2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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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4세대 이동통신인 롱텀애볼루션(LTE) 상용화 기대감에 7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3일 오전 10시13분 현재 LG유플러스는 전거래일대비 4.09% 오른 586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지난 7월1일 LTE 전파 발사 이후 현재 모뎀 서비스만 제공 중이지만 내달 LG전자의 옵티머스 LTE와 삼성전자의 갤럭시S3 등 전용 스마트폰이 출시되면서 큰 힘이 실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LG유플러스는 지난 7월 마틴 루터킹 목사와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연설을 교차해 보여주는 TV 광고로 4G 시대의 리더로 변화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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