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IMBC, 실적 기대감에 6거래일 연속 급등세

입력 2011-09-23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MBC가 하반기 실적 기대감에 급락장 속에서도 급등세다.

23일 오전 9시10분 현재 IMBC는 전일보다 410원(10.34%) 급등한 4375원을 기록중이다. IMBC의 주가는 지난 16일부터 급등했으며 이날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IMBC의 주가 급등의 이유는 하반기 실적 급증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16일 신영증권은 IMBC에 대해 하반기 온라인 수요 증가로 실적이 급증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승호 신영증권 연구원은 “IMBC의 하반기 매출액과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44.5%, 45.0% 증가할 전망”이라며 “방송콘텐츠에 대한 모바일과 스마트기기 등 온라인 수요가 증가하고 콘텐츠유통수익의 급증이 예상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이선태
이사구성
이사 2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50,000
    • -0.15%
    • 이더리움
    • 3,020,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75%
    • 리플
    • 2,018
    • -0.74%
    • 솔라나
    • 126,600
    • -0.86%
    • 에이다
    • 386
    • +0.26%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5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3.14%
    • 체인링크
    • 13,210
    • -0.23%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