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 예금인출 진정국면…사흘째 감소

입력 2011-09-22 18: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틀 연속 예금인출 절반규모 급감

7개 저축은행의 영업정지로 촉발된 예금인출 사태가 진정국면에 접어드는 모습이다.

금융감독원은 22일 전체 91개 저축은행에서 532억원으로 예금이 빠져나간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 인출 마감액 1044억원에 견줘 약 절반 수준이다. 저축은행 예금인출은 영업정지가 발표된 다음달인 지난 19일 2464억원에서 20일 1882억원으로 줄었고, 그 뒤로는 이틀 연속 전날의 절반 규모로 급감했다.

모회사인 토마토저축은행의 영업정지 영향을 받는 토마토2저축은행의 예금인출 규모 역시 이날 오후 4시 현재 268억원으로 집계돼 전날의 383억원보다 115억원(30.0%) 감소했다.

토마토2저축은행의 예금인출은 268억원으로 전날 383억원보다 115억원 감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87,000
    • +3.12%
    • 이더리움
    • 3,256,000
    • +5.78%
    • 비트코인 캐시
    • 379,300
    • +2.29%
    • 리플
    • 1,756
    • +2.15%
    • 솔라나
    • 127,900
    • +1.83%
    • 에이다
    • 264
    • +2.72%
    • 트론
    • 429
    • -1.61%
    • 스텔라루멘
    • 225
    • +2.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2.25%
    • 체인링크
    • 15,370
    • +2.95%
    • 샌드박스
    • 61.4
    • -0.5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