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LTE 대리점 경영자 대회’ 개최

입력 2011-09-22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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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LTE 스마트폰 출시를 앞두고 전국 LG유플러스 대리점 경영자, 국내 제조사 관계자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LTE 대리점 경영자 대회’를 22일 서울 메리어트 호텔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 대해 LG유플러스는 대리점 경영자들에게 대리점 성장 비젼을 제시하고 LTE 서비스에 대한 내용을 공유함으로써 일등 LTE에 대한 성공 확신을 심어주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서 LTE 서비스로 해외로밍 확대, USIM 기반 서비스, 데이터 속도 우위 확보, 최고의 NW 주파수를 확보하게 됨으로써 LTE 일등 이미지는 물론 LTE를 통해 회사 매출 및 대리점 수익증대를 동시에 이끌 수 있는 다양한 청사진을 대리점 경영자들에게 제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철 부회장, SC본부 이정식 부사장, MS본부 김철수 부사장, 4G사업추진단 최주식 전무 등이 참석했따. 이상철 부회장은 “LTE는 LG유플러스가 4G LTE 통신회사로 도약할 수 있는 커다란 기회로 일등의 자신감을 갖고 꿈이 현실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며 “대리점 경영자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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