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우 전 청와대 수석, 22일 오후 재소환

입력 2011-09-22 14: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검찰은 22일 부산저축은행 로비스트 박태규(71.구속기소)씨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김두우 전 청와대 홍보수석을 재소환 조사를 벌인다.

검찰 관계자는 이날 "김 전 수석의 변호인이 오늘 추가로 자료를 제출해 다시 소환 조사를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검찰은 21일 오후 김 전 수석을 소환해 박씨로부터 상품권, 골프채 등 1억원 안팎의 금품을 받고 부산저축은행그룹 구명 청탁에 따라 금융당국 고위층에게 실제로 영향력을 행사했는지 여부를 집중적으로 추궁했다.

한편 김 전 수석은 로비와 관련된 혐의를 부인하고 있지만, 검찰은 오늘 조사를 마치는 대로 구속 영장을 청구한다는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10,000
    • +2.77%
    • 이더리움
    • 3,108,000
    • +3.05%
    • 비트코인 캐시
    • 688,500
    • +2.76%
    • 리플
    • 2,082
    • +2.56%
    • 솔라나
    • 132,300
    • +4.26%
    • 에이다
    • 401
    • +4.7%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43
    • +4.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20
    • +0%
    • 체인링크
    • 13,580
    • +2.8%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