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 강남 서초지역 신규 딜러 계약 체결

입력 2011-09-2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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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는 강남 서초 지역 판매 및 고객 서비스 담당할 신규 딜러사로 C&K 모터스를 선정했다.
인피니티는 강남 서초지역에서 인피니티 브랜드 판매 및 고객 서비스를 담당할 새로운 딜러사로 C&K 모터스를 선정하고 공식 딜러 계약서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C&K 모터스는 오는 30일부터 전시장 운영을 시작하며 내년 3월에는 인피니티 글로벌 전시장 디자인 기준인 ‘아이레디(IREDI, Infiniti Retail Environment Design Initiative)’ 콘셉트를 적용한 공식 전시장을 오픈해 여유로운 갤러리 분위기에서 차량을 감상할 수 있도록 고급스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다음달 7일 인피니티 공식 서비스 센터를 오픈해 고객 만족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C&K 모터스는 새로운 서비스 센터 오픈 기념으로 10월 15일에서 11월 5일까지 보증수리기간이 지난 차량에 대해 20개 항목 관련 무상점검 및 부품교환 시 부품금액의 10% 할인을 제공하는 ‘올드카 무상점검 캠페인(Old Car Campaign)’을 진행할 예정이며, 서비스 센터 방문 고객에게는 소정의 사은품도 증정한다.

현재 서울, 경기, 부산, 대전, 대구, 광주 등 전국 6개 지역 내 8개의 전시장을 갖춘 인피니티는 다음달 서울 이태원 전시장을 추가 오픈해 올해 말까지 총 9개 전시장을 구축하게 된다. 향후 서울 강서, 창원, 마산, 전주 등 수도권 및 주요 지방의 신규 딜러를 추가로 선정하고, 2016년까지 전시장 수를 전국 15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켄지 나이토(Kenji Naito) 한국닛산 대표이사는 “C&K모터스와의 파트너십은 인피니티 브랜드의 지속적인 성장에 큰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전국적으로 더욱 강화된 네트워크와 경쟁력 있는 라인업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인피니티가 제시하는 모던 럭셔리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을 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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